
[뉴스로드] 썬룸 전문업체인 태양썬룸이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하여 특별한 유리온실을 시공해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태양썬룸은 지난해 열린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이어 2년 연속 참가하며, 차별화된 유리온실 시공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지난 5월 22일부터 오는 10월 20일까지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진행되는 행사다. 지난 2015년 서울정원박람회로 시작된 이후, 10년 동안 서울 곳곳에 아름다운 공공 정원을 조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는 작가들이 조성한 정원을 비롯해 기업과 기관, 지자체가 조성한 정원 등 다양한 정원을 만날 수 있다. 정원 외에도 도시와 자연, 사람을 이어주는 썬룸도 시공되어 박람회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썬룸은 유리온실로, 햇빛이 잘 드는 유리로 된 공간을 말한다. 벽과 지붕을 유리로 만들어 최대한의 햇빛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며, 온실이나 일광욕실, 휴식 공간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최근 체류형 농막 제도화로 인해 농막 썬룸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태양썬룸은 이와 같은 유리온실을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선보이고 있다. 태양썬룸이 시공한 2개의 유리온실 모두 외부 환경 요소에 구애받지 않는 특별한 공간을 선사, 정원을 찾은 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편안함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태양썬룸은 전원주택 썬룸이나 테라스 썬룸 등을 전문으로 하는 썬룸 시공업체다. 또한 정부조달등록업체로서 공공기관 납품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맞춤 설계는 물론 원스톱 썬룸 제작 및 시공 시스템을 운영해 현장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품질과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세컨하우스를 위한 썬룸이나 테라스 인테리어 등을 고려하고 있다면 보라매공원에서 직접 시공된 썬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로드 / 김광훈 기자
